憂 生 於 眼 < 우생어안 >

憂 生 於 眼 < 우생어안 >  憂 근심할 우   生 날 생   於 어조사 어   眼 눈 안 “憂生於眼(우생어안)”이란 “근심은 눈에서 생긴다.”는 뜻으로 한문학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사람은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의 5감으로 사는데 그 중에 으뜸은 보는 세상일겁니다. 사람은 보는 것에 따라 인생이 확연해 집니다. 보는 세상이 아름다우면 생각이 좋아지고 마음이 순수합니다. 눈에 비쳐지는 세상대로 살다가는게 우리 인생사 차라리 보지 않았더라면 탐욕도 시기도 미움도 원망도 근심도 생길리가 만무하건만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