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떠나가면

언제나 그렇듯 손수 만든 작품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허전하기가 그지없습니다 같은 모양의 작품일지라도 같은 글을 새길지라도 매 순간이 다르며 매 감정이 같을 수 없기에 항상 새롭고 또한 다른 깨달음을 주는 스승이였기에 곁에서 힘을 주는 친구였기에 그렇기에 허전한만큼 그 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 작품이 탄생할 것이기에 오늘도 저로 하여금 웃으며 각을 하게 하나봅니다 작품 구경 오세요!

창작의 희열

캘리그라피와 캘리서각을 도구로 깨달음의 예술을 행하다 보면 하루하루를 학교에 다니는것 같다 어제 몰랐던 걸 오늘 배우고 쓰고 새긴다. 순간순간 제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활짝 열면 거위의 꿈도 이루지 않을까? 희망은 멋지다 정신속 내적 열망이 긴장된 음모를 창조해 내듯 쉼없는 노력에 작은 결과가 손에 잡히지만 창작의 예술행위는 늘 희열을 만끽하게 한다. 캘리그라피 작품 구경하기!

서오릉 자연풍경 송년모임

한낮 겨울햇살이 다녀갔다고 자연풍경의 공방에 온기가 가득한걸까 ? 자연풍경 공방에는 우석 이해동쌤 부부가 만든 도자기 서각 목공예 분재 등 온 몸으로 세상과 나눈 이야기들이 새겨진 각종 예술품들이 화목난로보다 더욱 따뜻하게 반겨주었다. 특히 순수한 표정이 담긴 많은 생활도자기를 보면서 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요 한권의 책이라는 말 처럼 동심으로 살고있는 부부의 얼굴에서 수심은 찿아 볼 수 없고 자연풍경을 닮은 해 맑은 미소만이 ...

캘리그라피와 캘리서각의 만남

캘리그라피는 각자 개성있는 손 글씨로 자연을 노래하고 소통하고 감정을 전달하는 예술로서 매우 빠르게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있고 캘리서각은 시(詩).서(書).화.(畵)각(刻)을 융합한 종합예술로서 무궁무진한 창조성을 가지고있으며 누구나 쉽게 평생 즐길취미로 키울 수 있는 생활예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술작품속의 주제는 작가가 작품을 통해 드러내어 전달하고자 하는 욕망의 메시지이며 잘 은폐되어있는 사유(思惟)의 결정이다. 따라서 감상자가 작가의 삶을 쉬게 이헤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캘리서각 예술은 전달되는 내용이 확실한 …

하나서각회 안산 자락길 소풍전시

서울 둘레길의 명소 서대문구안산 자락길 숲속무대에서 일탄아트 서각동아리 하나서각회 회원중 일부가 주말오후  산행겸 소풍전시를 하였습니다! 구경오세요 ^-^ <- 클릭!

일탄아트가 꿈꾸는 문화산책마을!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을 정화해 주지요 예술이 그러합니다 만약에 그러한 예술 작품이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거리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아름다움을 대하는 사람들이 태도는 똑같습니다 함부로 더럽히지 못하고 몸가짐또한 바르게 되지요 생활화된 미술 감상을 통해 공공 질서 의식이 변화하고 우리 모두가 자발적으로 깨끗하고 품격있는 거리 선진화된 마을을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우리네들을 생각해 보면서 일탄은 남여노소 …